BOOK & CULTURE

Book & Artist

책, 예술가 그리고 그들의 예술 세계


Wilhelm Richard Wagner Artist of Month_May 2020


 

"Joy is not in things ; it is in us."

"기쁨은 사물 안에 있지 않다. 그것은 우리 안에 있다."

 

리하르트 바그너는 독일의 피아노 연주자 겸 작곡가이자 지휘자, 음악이론가 그리고 수필가 입니다.

 

그는 새로운 교향악적인 오페라를 구사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음악적 사고를 그의 “총체예술(Gesamfkunstwerk)이라는 발상을 통해 전환해 나갔고, 

이러한 특징은 그의 기념비적인 네 개의 오페라 연작 니벨롱의 반지(1876)를 통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바그너는 또한 극도로 찬반이 엇갈리는 평가를 받는 인물로서,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심오한 통찰력의 소유자로 칭송되는가 하면, 

파시즘의 선구자 혹은 장황한 음악을 일삼는 거만한 인물로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예술은 이상주의적인 이론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매력이 있고 아름다움과 박력이 넘치는 음악을 만들며, 

현대에도 많은 이들에게 잘 알려진 음악가 중 한 명으로 기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