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 CULTURE

Book & Artist

책, 예술가 그리고 그들의 예술 세계


Frida Kahlo de Rivera Artist of Month_July 2020

 


 

"At the end of the day, We can endure much more than we think we can."

"결국에 중요한 것은, 우리는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견딜 수 있다."

프리다 칼로의 작품은 멕시코의 전통 문화를 결합한 원시적이고 초현실주의적인 화려한 화풍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의 삶에 반복된 고통과 절망(6살에 소아마비, 16살에 교통사고, 30여 차례의 수술, 죽음까지 이른 병마, 남편의 끝없는 여성편력, 세 차례의 유산, 불임)은 그녀의 작품에 오브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프리다는 거울 속의 자신을 관찰하며 고통을 이겨냈고, 자신과 관련된 소재들을 즐겨 그려서인지 그림 중 자화상이 많습니다. 

그녀의 그림들은 대부분 초현실주의적인 화풍으로 그려졌다고 판단되었지만 그녀는 모두 자신의 현실을 그려낸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녀는 일생을 살기 위해 노력했고 살아있는 동안 열정적으로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가치있게 살고자 했습니다. 

프리다는 여자로서 예술가로서 평탕하지 못한 인생을 살았지만 그 고통을 작품으로 승화시킨 인물입니다.